[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루이스 디아스가 바이에른 뮌헨의 떠오르는 유니폼 판매 스타로 등극했다.
독일의 아벤트차이퉁은 9일(한국시각) '디아스는 바이에른에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벤트차이퉁은 '바이에른 뮌헨은 콜롬비아의 드리블 왕 디아스를 영입하며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었다. 막스 에베를 단장이 그를 영입할 당시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디아스 덕분에 바이에른은 기록적인 수치와 함께 남미 시작을 장악하고 있다. 디아스는 다이아몬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