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 아닌 미우라처럼" 1978년생 혼다, 2년 만에 현역 복귀→싱가포르행 확정…11번째 해외리그 '유랑… 스포츠뉴스 0 188 04.10 18: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카타 히데토시(49·은퇴)가 아닌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의 길을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