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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임대까지 거론"…양민혁, 사라진 3개월→토트넘 미래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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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임대까지 거론"…양민혁, 사라진 3개월→토트넘 미래

[OSEN=이인환 기자] 멈췄다. 출발은 분명 좋았다. 하지만 흐름이 끊겼다. 양민혁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결국 선택지는 다시 ‘임대’다. 그것도 더 낮은 단계다. 3부 리그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HQ’는 8일(한국시간) 양민혁의 현 상황을 짚었다. 핵심은 단순하다. 기대는 있었지만, 결과는 부족했다는 평가다. 포츠머스에서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이어 챔피언십 선두 경쟁 팀 코번트리로 향하며 단계 상승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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