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악재' 맨유 오열, '카세미루 후계자' 영입 무산 위기…맨체스터 시티 '하이재킹' 임박! 이적료 '1290억' 예상

스포츠뉴스 0 315
엘리엇 앤더슨./프리미어 풋볼
2026040818444442658_l.jpg
엘리엇 앤더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핵심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가 이번 여름 미드필더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며 "앤더슨이 주요 타깃"이라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