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여자 축구, 12일 브라질과 FIFA 시리즈 첫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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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4:00
[서울=뉴시스] 2일 호주 골든코스트 로비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1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선제골을 넣은 최유리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2026.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브라질과 FIFA 시리즈 2026 첫 경기를 갖는다.
이후 15일 오전 4시 캐나다, 19일 오전 4시 잠비아와 같은 장소에서 차례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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