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 퍼스트→韓 심판 자격미달 굴욕' "중국은 있는데 한국은 없다" 심판 경쟁력 격차 드러났다 스포츠뉴스 0 231 04.12 14:00 [OSEN=우충원 기자] 또 한 번 이름이 빠졌다. 한국 심판진이 2026 북중미월드컵 무대에서도 휘슬을 잡지 못하게 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에 투입될 국제 심판 명단을 발표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고 개최국도 3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심판 규모 역시 대폭 증가했지만, 한국 심판의 이름은 끝내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