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의 베를린,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0 278 04.12 16:00 [베를린=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마리-루이제 에타 임시 감독. 2023.11.20.[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정우영(27)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5대 리그 최초로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 시간)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과 결별하고, 마리-루이즈 에타(35) 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알렸다.사령탑 교체 사유는 성적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