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비통한 소식!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0명' 시대 임박, 황희찬도 2부로 추락 예고 "강등 시점의 문제… 스포츠뉴스 0 252 04.13 03:00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차기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없을 수도 있다. 영국의 BBC는 12일(한국시각) '울버햄튼의 마지막 희망이 마침내 사라진 것일까'라며 울버햄튼의 상황을 조명했다. BBC는 '울버햄튼은 직전 경기 후 잔류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밤처럼 느껴졌다. 이제 챔피언십으로의 추락은 시점의 문제일 뿐이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