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이제 끝났다" 비난하던 '손까'…"토트넘 잔류할 수준 안 돼! 선덜랜드전 아무것도 못하고… 스포츠뉴스 0 171 04.14 14: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을 강하게 비판하던 제이미 오하라는 토트넘 홋스퍼 현 상황에 거센 비난을 퍼붓고 있다.토트넘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데뷔전부터 승리를 해야 했지만 실패했다. 여전히 경기력은 최악이었다. 공격, 수비 모두 되지 않았고 졸전 속 패배를 하면서 토트넘은 강등으로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