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전이 코앞인데…완전히 둘로 나뉜 바이에른, 파벌싸움 본격화 스포츠뉴스 0 246 04.14 14:00 [OSEN=정승우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 내부가 둘로 갈라졌다. 중심에는 단장 막스 에베를이 있다.독일 'tZ'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내부에 두 개의 세력이 형성되면서 에베를의 미래를 둘러싼 긴장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