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친구' 에브라, 갑자기 급발진…"사진 치우고 조용해 너희는 왕이 아니야" 스포츠뉴스 0 170 04.14 15:00 [OSEN=정승우 기자] "이제 그만 현실을 봐야 한다."파트리스 에브라(45)가 FC 바르셀로나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2017년의 '레몬타다'를 꿈꾸는 바르셀로나 팬들을 향해서는 "그런 사진부터 치우라"라고 직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