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160m' 멕시코 고지대 경험했다…LAFC는 북중미컵 4강 진출→첫 우승 보인다 스포츠뉴스 0 244 04.15 14:00 크루스 아술과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 나선 손흥민. 사진=AFP 연합뉴스손흥민(LAFC)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LAFC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 올랐다.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던 LAFC는 합산 스코어 4-1로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