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월드컵 때 터지면 못 산다" 토트넘 vs 맨유, 몸값 폭등 전에 '물밑작업'…진짜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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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현규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사진=토트넘 훗스퍼 뉴스 갈무리
오현규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사진=토트넘 훗스퍼 뉴스 갈무리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더욱 깊게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핫스퍼'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오현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1월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는 최근 연속골을 넣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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