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넣고도 홈 팬들과 설전…네이마르, MLS 이적설에도 의리 택하나 "산투스와 계약 지킬 것" 스포츠뉴스 0 175 04.15 18:00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최근 불거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네이마르는 15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빌라 벨미루에서 열린 2026 남미축구연맹(CONMEBOL) 수다메리카나 조별리그 2차전 레콜레타(파라과이)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