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원정을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LAFC는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크루스 아술과 1-1로 비겼다. LAFC는 크루스 아술과의 8강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가운데 합계전적 4-1을 기록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크루스 아술과의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