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다음은 콤파니!" 콤파니의 바이에른, 과르디올라를 닮았다…후계자 거론 스포츠뉴스 0 257 04.15 21:00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을 바꿔놓은 뱅상 콤파니(40)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 감독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영국 'BB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뱅상 콤파니의 바이에른은 펩 과르디올라 이후 축구의 한 단면일 수 있다"라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