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No.1' 등극 실패→오현규와 한솥밥 먹는다! "베식타스와 개인 조건 합의" 스포츠뉴스 0 272 04.15 23: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골문을 지키고 오현규가 최전방에 나서는 그림이 펼쳐질 전망이다.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 "바이은드르는 올여름 튀르키예 리그 복귀에 큰 진전을 이루면서 다시는 맨유 유니폼을 입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했다.이어 "세네 라멘스가 확고한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면서, 맨유는 임대를 떠난 안드레 오나나는 물론 No. 2 골키퍼 바이은드르와도 결별할 계획이다. 두 선수 모두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