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맛'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김민재 다시 원한다…조건은 브레메르 이적+두 배 수준의 연봉 스포츠뉴스 0 171 04.16 01:00 [OSEN=정승우 기자] 유벤투스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다시 바라본다. 조건은 하나다. 브레메르(29, 유벤투스)가 떠나야 한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5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올여름 수비 보강 1순위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김민재를 올려뒀다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글리에송 브레메르가 이적할 경우, 그 빈자리를 김민재로 메우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