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환호, 유럽팀을 혼자 바꾼 선수가 있었나…"오현규 가세로 베식타스 공격 효율 상승" → 맨유-토트넘… 스포츠뉴스 0 269 04.16 04: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의 새로운 해결사로 거듭난 오현규(25)가 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했다. 입단 직후 보여준 가공할만한 득점 행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거함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주가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