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무조건 나간다" 인판티노 FIFA 회장 확신…"축구는 정치와 별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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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0: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꼭 출전한다고 단언했다.
스포츠 전문 ESPN은 16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이란 대표팀은 올여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확실히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하면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여부는 불투명했다. 이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벨기에, 이집트와 함께 조별리그 G조에 묶였다. 문제는 이란의 세 경기 모두 미국에서 열린다는 점이다. 오는 6월 16일과 21일 로스엔젤레스에서 각각 뉴질랜드, 벨기에와, 27일 시애틀에서는 이집트와 맞붙는다.
| 잔니 인판티노 회장.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ESPN은 16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이란 대표팀은 올여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확실히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하면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여부는 불투명했다. 이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벨기에, 이집트와 함께 조별리그 G조에 묶였다. 문제는 이란의 세 경기 모두 미국에서 열린다는 점이다. 오는 6월 16일과 21일 로스엔젤레스에서 각각 뉴질랜드, 벨기에와, 27일 시애틀에서는 이집트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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