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강두' 이어 메시까지 '노쇼' 논란…끝나지 않은 메호대전 > 스포츠뉴스

'날강두' 이어 메시까지 '노쇼' 논란…끝나지 않은 메호대전

스포츠뉴스 0 260
메시.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도 ‘노쇼’ 논란을 피해 가지 못했다. 한순간 국내 팬에게 찍혀 ‘날강두’가 돼버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떠올리게 한다.

두 슈퍼스타는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후반까지 세계 축구를 양분했다. 이른바 ‘메호대전’으로 뜨겁게 경쟁했는데 노쇼라는 불명예스러운 사태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메시는 최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과 관련한 계약 분쟁으로 소송을 당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