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강두' 이어 메시까지 '노쇼' 논란…끝나지 않은 메호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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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2:00
| 메시.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도 ‘노쇼’ 논란을 피해 가지 못했다. 한순간 국내 팬에게 찍혀 ‘날강두’가 돼버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떠올리게 한다.
두 슈퍼스타는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후반까지 세계 축구를 양분했다. 이른바 ‘메호대전’으로 뜨겁게 경쟁했는데 노쇼라는 불명예스러운 사태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메시는 최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과 관련한 계약 분쟁으로 소송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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