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30분 출전 약속 어겼다"…'노쇼' 논란, 이번엔 소송전 스포츠뉴스 0 180 04.16 15:00 메시, 국가대표 친선 경기 불참... 사기 및 계약 위반 혐의로 피소원고 측 “최소 출전 조건 안 지켜… 수백만 달러 손실”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 불참을 둘러싼 계약 분쟁으로 소송에 휘말렸다.AP통신은 15일(현지시간) 이벤트 프로모터 기업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를 상대로 사기 및 계약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