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는 없고 결과만 있었다…아스, 무기력한 4강행 속 맨시티전 불안만 커졌다 스포츠뉴스 0 235 04.16 20:00 [OSEN=이인환 기자] 원하던 건 불꽃이었지만, 실제로 나온 건 냉랭한 생존 본능이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전 선수단에 “순수한 불”을 요구했다. 그러나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아스날은 살아남았지만 여전히 불안하다"고 보도했다.아스날은 스포르팅과 0-0으로 비기며 1차전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을 앞세운 합계 1-0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