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름 이적 시장 최대어' 앤더슨 영입 쉽지 않다…"노팅엄이 역대 최고 이적료 요구" 스포츠뉴스 0 172 04.17 04: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로 '역대급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노팅엄은 앤더슨의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 미드필더 역대 최고 기록을 원하고 있다. 이 기준을 유지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이를 감당할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이어 "앤더슨은 이미 주급 10만 파운드(약 2억 원) 이상을 받고 있는 만큼, 영입을 위해서는 상당한 수준의 연봉 제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