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리버풀-유벤투스, 함께 슬퍼했다…"열차와 충돌, 차량이 수 미터 끌려갔다"→48세 GK 별세 '유럽 … 스포츠뉴스 0 276 04.17 16:0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축구계에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그와 함께 했던 구단, 선수들이 슬픔을 감추지 않았다.오스트리아 축구를 대표하던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향년 48세의 나이에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