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아이"라더니…양민혁, 챔피언십 최악 영입 9위 '충격'→토트넘 복귀해도 팀이 '강등 위기' 스포츠뉴스 0 229 04.18 00:00 [OSEN=정승우 기자] "불쌍한 아이."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을 향한 현지의 시선이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미래를 꿈꾸며 잉글랜드로 건너왔지만, 지금 그는 경기장보다 관중석에 더 오래 머물고 있다. 심지어 현지 매체가 꼽은 '챔피언십 최악의 영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