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 치르다가 인대 파열 날벼락→'8개월 재활' 英 MF 마침내 복귀…그런데 토트넘 새 감독 "안 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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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의 갈림길에 선 토트넘 홋스퍼가 핵심 선수들의 부상 속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신임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단기적인 승리보다 선수 보호를 우선시하겠다는 분명한 원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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