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귀신은 옛말' 케인, 우승 청부사 됐어도 "트로피 아직 더 남았다"…리그 우승 넘어 '트레블' 정조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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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든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의 시선은 이제 '트레블'로 향한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4-2로 완승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뮌헨은 승점 79점(25승4무1패)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의 격차를 15점 차로 벌렸다. 이로써 뮌헨은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조기 우승을 달성했다.
| 해리 케인이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 대 슈투트가르트의 2025~20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BBNews=뉴스1 |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4-2로 완승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뮌헨은 승점 79점(25승4무1패)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의 격차를 15점 차로 벌렸다. 이로써 뮌헨은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조기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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