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아스널전.
1~2위 맞대결답게 몸싸움이 격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인 맨체스터 시티 엘링 홀란을 막기 위해 아스널 센터백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는 그야말로 몸으로 부딪혔다. 홀란이 경기 도중 찢어진 언더셔츠를 벗는 장면도 연출됐다. 맨체스터 시티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도 "심판이 더 강하게 제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