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다시 만나서 기뻤다" 前 토트넘 동료의 고백…"경기 전 농담했어, 즐길 수 있는 곳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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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3: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 티모 베르너가 손흥민과 재회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산 호세 어스퀘이크는 2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8라운드에서 LAFC에 4-1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격돌했다.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산 호세 어스퀘이크 유니폼을 입은 베르너가 적으로 경기를 치렀다. 특히 손흥민과 베르너는 토트넘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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