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열'…뉴캐슬 이적료 '1490억' 책정, 바이에른 뮌헨 '영입 경쟁' 선두! 에이전트와 '협상' 예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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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5:00
21일 영국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앤서니 고든의 이적료로 7500만 파운드(약 1490억원)를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이 지난 12일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이 지난 12일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앤서니 고든의 이적료로 거액을 요구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
영국 '타임즈'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은 뮌헨이 고든에 대해 7500만 파운드(약 1490억원)의 이적료를 맞출 경우 이적 협상을 시작한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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