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맨유와 지금 아스널이 경쟁할 수 있어?"→'박지성 절친' 에브라는 "다신 TV에 나오지 …
스포츠뉴스
0
149
04.21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파트리스 에브라가 아스널 출신 시오 월콧의 질문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축구 매체 '풋볼365'는 21일(한국시간) "에브라가 월콧이 맨유에 대해 한 발언 이후 그를 '사회에 위협적인 존재'라고 부르며 '다시는 TV에 나오면 안 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1월 아스널 출신 월콧이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맨유 출신 웨인 루니에게 "2008년 맨유가 아스널과 경쟁할 수 있나? 두 팀을 비교하면 어떨까. 참고로 당시 맨유는 내가 상대해 본 팀 중 최고였다"라고 물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