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연봉 260억'이 족쇄 되나…튀르키예·유벤투스 러브콜에도 "뮌헨 탈출하려해도 너무 비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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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7: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튀르키예와 세리에A 명문팀들의 러브콜을 받는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지 않을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김민재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그는 "김민재는 이번 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 팀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어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최고 수준의 구단으로부터 제안이 들어올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라면서도 현재로서는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AFPBBNews=뉴스1 |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김민재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그는 "김민재는 이번 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 팀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어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최고 수준의 구단으로부터 제안이 들어올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라면서도 현재로서는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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