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만에 무려 3골이나' 김민재 빠진 뮌헨, 스포르팅에 3-1 역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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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10:00
'철기둥'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르팅(포르투갈)과의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직전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아스널(잉글랜드)에 1-3으로 지며 첫 패배를 기록했던 뮌헨은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15(5승 1패)를 쌓은 뮌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스널에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르팅(포르투갈)과의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직전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아스널(잉글랜드)에 1-3으로 지며 첫 패배를 기록했던 뮌헨은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15(5승 1패)를 쌓은 뮌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스널에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