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비교됐던 게 부끄럽다! "상황 기대만큼 안 풀려, 시즌 종료 후 FA로 떠날 것"
스포츠뉴스
0
180
04.23 05: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힘 스털링은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도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스털링의 커리어가 첼시와 계약을 해지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새로운 국면을 받았다. 현재 페예노르트에서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지만, 상황은 기대만큼 풀리지 않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스털링. 리버풀에서 데뷔 후 어린 나이에 주축으로 성장했고 루이스 수아레스, 다니엘 스터리지 등 간판 공격수들과 뛰며 최전방 한 축을 담당했다. 이후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몸값을 높이자, 재능에 주목한 맨체스터 시티의 그를 영입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