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초신성' 야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아웃 위기…첫 월드컵 앞두고 날벼락 스포츠뉴스 0 174 04.23 12: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바르셀로나의 '18세 신성' 라민 야말이 생애 첫 월드컵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악재를 맞았다.바르셀로나는 23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셀타 비고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날 야말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막판 부상으로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