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말만 번지르르…PSG 감독, '최고의 팀 구성' 선언에도 벤치에 앉혀뒀다 스포츠뉴스 0 232 04.23 19:00 [OSEN=강필주 기자]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이강인 사랑'은 이번에도 말뿐이었다. "이강인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외쳤지만 정작 "최고의 팀 구성"을 강조하고도 이강인은 찾지 않았다.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홈 경기에서 낭트를 3-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