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쐐기골 주인공이었다" 설영우, 김민재 이어 유럽 정상 합류 스포츠뉴스 0 173 04.27 19:00 [OSEN=우충원 기자] 마지막 한 방으로 우승을 완성했다. 설영우가 결정적인 순간 쐐기골을 터뜨리며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압도적인 시즌을 마무리했다.즈베즈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차전에서 파르티잔을 3-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