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나리오 현실로 왔다!' 토트넘 강등되면 히샬리송 등 핵심전력 연쇄 탈출한다 스포츠뉴스 0 175 04.27 20:00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의 챔피언십 강등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스타선수들의 연쇄탈출도 가시화된다. 토트넘은 25일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울버햄튼과 34라운드에서 1-0으로 간신히 이겼다. 전반 40분 도미닉 솔란케가 부상을 당해 히샬리송이 투입됐다. 후반 37분 히샬리송의 패스를 받은 팔리냐가 결승골을 넣어 팀을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