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잔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이 그런 날인 것 같아요"…'이럴 수가' SON 등번호 물려받은 10… 스포츠뉴스 0 107 04.28 07:00 토트넘 홋스퍼 사비 시몬스가 25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서 부상당한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시몬스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뒤 입을 열었다. 시몬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18분 부상당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