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라스트 댄스' 크로아티아 캡틴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수술 스포츠뉴스 0 179 04.28 09:00 루카 모드리치. 연합뉴스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재활을 시작한다.ESPN은 28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광대뼈 골절로 AC밀란에서의 시즌을 마감했지만, 크로아티아 대표팀 주장으로서 북중미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안면 마스크도 준비한다.모드리치는 지난 27일 2025-2026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전에서 마누엘 로카텔리와 충돌해 광대뼈가 골절됐다. 검진 후 곧바로 술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