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조국 위해 투혼을…수술대 오른 뒤 월드컵 출전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뛸 듯" 스포츠뉴스 0 248 04.28 11: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혹을 넘긴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안면 부상에도 조국을 위해 뛴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안와골절로 특수한 안면 마스크를 썼던 손흥민(33, LAFC)과 같은 투혼이 재현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