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억 5000만' 임대 공격수, '연봉 절반 삭감' 파격 제안에도 미래 불확실…바르셀로나 재정이 관건 스포츠뉴스 0 283 04.28 14:00 [OSEN=강필주 기자]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28)가 완적 이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오직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캄 노우에 잔류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