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정말 어렵더라"…'서울 결별 때 눈물 쏟던' 린가드 깜짝 고백→브라질선 통역사 없이 지내 … 스포츠뉴스 0 323 04.28 18:0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을 떠나 브라질로 향한 잉글랜드 공격수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가 새로운 나라에서 보내고 있는 삶에 대해 언급했다.2025시즌까지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던 린가드는 한국어를 배우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었지만, 브라질 리그로 진출한 후 포르투갈어를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