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118건' 무관 임박 레알, 부상에 무너졌다 스포츠뉴스 0 224 04.28 18:00 25일 베티스와의 라리가 원정경기 중 아쉬움을 드러내는 레알 음바페. 로이터=연합뉴스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단의 줄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레알이 부상에 절망하고 있다. 에데르 밀리탕과 킬리안 음바페의 부상 소식은 신체적 결함으로 얼룩진 레알의 시즌을 조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레알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 단독 2위(승점 74)다. 아직 5경기가 남았으나, 1위 바르셀로나(승점 85)와 격차가 승점 11점까지 벌어져 사실상 역전이 어렵다. 2시즌 연속 리그 정상을 내줄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