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우승컵 품으러 브라질에 왔다", BBC와 인터뷰서 솔직한 심경 스포츠뉴스 0 243 04.29 08:00 FC서울 시절 제시 린가드 | 프로축구연맹 제공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4·코린치안스)가 브라질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제시 린가드의 목표는 우승이다.린가드는 최근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이적 배경과 현재 생활,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네이마르와의 맞대결 가능성까지 직접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