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득점 대폭발! '이강인-김민재 없이 역대급 난타전' PSG-바이에른 뮌헨, 역대 최강들의 맞대결 맞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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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9:00
[OSEN=강필주 기자] 그야말로 역대급 난타전이었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이 무려 9골을 주고받는 화력쇼를 선보이며 챔피언스리그 역사를 새롭게 장식했다. 이강인(25, PSG)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빠진 아쉬움조차 느낄 틈이 없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와 뱅상 콤파니 감독의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에서 맞붙어 PSG가 뮌헨을 5-4로 제압하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원정팀 바이에른 뮌헨이 전반 17분 만에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으로 포문을 열었다. 곧바로 PSG가 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동점골, 주앙 네베스의 역전골(2-1)로 승부를 뒤집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29/202604282324773527_69f14015358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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