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좌절을 어떻게 다루는지 봤지?" 김민재 밀어낸 수비수, '3골 차→1골 차' 패배에도 희망 스포츠뉴스 0 173 04.29 09:00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원정에서의 아쉬운 패배에도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요나단 타(30)는 여전히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타가 영입되면서 3번째 옵션으로 밀렸다.타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팀의 4-5 패배에 고개를 숙여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