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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서 언쟁 중 입 가리면 퇴장…'비니시우스 규정'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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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와 언쟁 중 입을 가리면 퇴장을 당하게 된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9일(한국시각)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에서 차별적이고 부적절한 행동을 다루기 위해 FIFA가 제안한 두 가지 경기 규칙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먼저 IFAB는 "상대 선수와의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리는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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