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 난타전' PSG 엔리케 "감독 15년 중 가장 흥미진진했다" > 스포츠뉴스

'9골 난타전' PSG 엔리케 "감독 15년 중 가장 흥미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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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엔리케 감독이 골 잔치가 벌어진 4강 1차전을 돌아봤다.

파리 생제르맹은 4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4시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도합 9골이나 터진 난타전에서 PSG가 간발의 차로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 선제 실점 후에도 3-2로 리드를 잡은 PSG는 후반 초반 2골을 추가했지만, 뮌헨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하면서 1골 차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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